이마트, 빈용기 가져오면 10%할인… 내달 말까지

2012.07.26 19:53:28 4면

이마트는 제품을 다 쓰고 빈 용기를 가져오면 같은 브랜드 제품을 최대 10% 할인하는 ‘친환경 보상판매 제도’를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벌인다.

사조, 오뚜기, 코카콜라, P&G, 매일유업 등 10개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빈 용기를 각 점포의 고객만족센터에 가져가면 동일 브랜드를 5~1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과 교환해 준다.

이마트는 앞으로 이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자원 재활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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