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곤 남중부 밴텀급 정상

2012.08.06 19:26:28 15면

문체부장관기 남녀중고태권도

정병곤(의왕부곡중)이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태권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병곤은 6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9일째 남중부 밴텀급 결승에서 양현종(포천 갈월중)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중부 웰터급에서는 윤희수(인천 계산중)가 최진수(성남 풍생중)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김태연 기자 tyo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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