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천낙섬교회 학생들 폭염 경보에도 신흥동서 청소봉사

2012.08.07 19:12:41 12면

 

“무더위를 봉사활동으로 확 날려보낸 당신들이 천사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천낙섬교회 학생들은 지난 6일 인천 신흥동 일대에서 거리정화 활동을 폈다. 김영태 신흥동장, 문신록 중구청 자원봉사센터 담당 등이 입이 닳도록 칭찬했다.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표기상 목사는 “방학 맞아 학생들에게 사회성과 이웃돌봄 문화를 심어주기 위해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청소년기 다양한 경험은 소중한 재산”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 100여명은 폭염경보 임에도 도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줍고 지저분한 벽보 등을 제거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양선모 군은 “더웠지만 깨끗해진 거리가 무척 시원해 좋다”고 말했고 황채린 양은 “현장에서의 봉사활동이 공부하는 시간 못지않게 소중하다”며 시간의 의미를 새겼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 하는 등 이웃과 사회에 도움주는 일에 힘쓰고 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