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기원, 폭염 피해 농가 현장 기술지원 나선다

2012.08.07 20:42:05 4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폐사, 농작물 일부 고사 등이 발생함에 따라 농가 현장기술지원에 나선다.

이번 현장 기술지원은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실시된다.

도에서는 49명의 전문기술지원반을 편성해 이달 6~9일 집중적으로 축산, 과수, 고추, 콩 등 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대책요령 지도 및 기술지원 활동을 펼친다.

도농기원 관계자는 “최근 폭염뿐아니라 가뭄, 폭우, 태풍 등의 발생이 빈번해 현장기술지원과 같은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폭염에 따른 가축 및 작물재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