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예비창업자 무료 ‘셀프제작소’ 제공

2012.08.16 20:09:03 4면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이달부터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작업공간과 각종 장비·공구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셀프제작소는 공동작업실, 소재가공실, 후가공실로 구성되며 레이저커팅기, 탁상용 드릴 등을 포함한 95종의 각종 장비와 공구를 제공한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개인 상해보험에 가입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재료는 이용자가 준비)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는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서비스팀(☎031-201-6854~5)으로 하면 된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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