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수도권 임대아파트 쏟아진다

2012.08.23 20:57:06 4면

올 하반기 수도권에 6천여가구 규모의 임대아파트가 공급된다.

23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LH와 SH공사가 올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임대아파트 총 6천66가구를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유형별로는 장기전세 1천318가구, 국민임대 4천748가구다.

LH는 다음달부터 올 연말까지 장기전세 1천107가구, 국민임대 4천748가구 등 임대아파트 총 5천855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서울 강남(A5)과 서초(A3), 고양원흥(A3)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는 전용면적 23~59㎡ 1천107가구가 장기전세 형태로 공급된다.

국민임대아파트는 오산세교(A-7)와 인천서창2(12), 고양삼송(A16), 평택소사벌(A-3)지구에서 전용면적 26~59㎡ 4천74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SH공사는 오는 10월 사업장 3곳에서 시프트(장기전세) 211가구를 공급한다.

서울 서초우면2-6에서는 전용 60㎡이하 112가구가 공급된다.

부동산써브 관계자는 “신규공급 예정인 수도권 임대아파트는 비교적 교통여건과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며 “장점이 많은 만큼 소득제한 등 입주자격이 까다롭기 때문에 미리 본인의 입주(당첨)자격 등을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