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새싹’ 어린이들에 온정의 손길

2012.11.05 21:05:48 9면

NH농협생명 경기총국

 

NH농협생명 경기총국은 5일 수원 하광교동 소재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원장 정의순)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 및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랑나눔 행사에는 채희성 경기총국장 및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해 정성껏 마련한 후원금과 물품(3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유아돌보기 및 시설 내·외부 환경정리 활동과 함께 일일 멘토가 돼 어린아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채희성 경기총국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면서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NH농협생명 경기총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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