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면접비 평균 3만 2천원

2012.11.13 19:46:26 8면

우리·전북은행 최고 10만원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자사 공채 서비스 ‘신입사원’에 올라온 매출액 1천대 기업 중 150개사의 면접비를 분석한 결과, 올해 지급된 대기업의 면접비는 평균 3만2천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면접비가 가장 높은 곳은 은행권으로 ‘우리은행’과 ‘전북은행’ 등이 있었다. 이들은 각각 10만원의 면접비를 지급했다.

이어 ▲디섹(9만원) ▲유한킴벌리(8만원) ▲삼성중공업(7만원) ▲범한판토스(7만원) ▲LIG손해보험(7만원) ▲두원공조(7만원) ▲롯데쇼핑(6만원) 등의 순이었다.

면접자의 소재지가 지방일 경우 수도권 보다 평균 3만원 이상 더 지급됐다.

수도권과 지방 소재지 면접자에 면접비 차등을 두고 있는 22개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수도권 면접비는 평균 2만7천원으로 나타났다. 지방일 경우 5만8천원으로 수도권 보다 평균 3만1천원이 더 많았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