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아마농구 최강전’ 오늘부터 티켓 예매

2012.11.20 21:47:53 18면

올 시즌 처음으로 펼쳐지는 프로농구와 아마농구를 총 망라한 대결인 ‘2012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의 티켓 예매가 21일부터 진행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양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12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티켓예매를 21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티켓 예매 전문 사이트 OK티켓(www.okticket.com)을 통해 진행되며 가격은 R석은 1만원, S석은 8천원, 2층과 3층의 일반석은 8천원, 대학생을 포함한 청소년은 5천원이며 초등학생 이하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김태연 기자 tyo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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