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선보여

2012.11.29 21:45:34 9면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4종 출시

 

떠먹는 타입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4종’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떠먹는 타입의 유산균 음료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마시는 타입의 라인업 제품으로 과육과 원유의 함유량을 높이면서 떠먹는 요구르트의 단점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합측은 플레인,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의 4가지 맛으로 과일이 들어간 제품에는 풍부한 과육을 넣었고, 플레인 제품은 용량을 과육이 든 제품의 용량인 85g에서 100g으로 높임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또 과육이 모든 제품에 고르게 포함될 수 있도록 잼 정량충전 설비를 사용했으며, 요구르트가 뚜껑에 묻지 않도록 함으로써 떠먹는 요구르트를 보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투명한 컵에 내용물을 담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식감을 높이는 한편 보다 안심하고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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