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일 특보는 서울대 이학사(화학 전공) 출신으로 현재 인천시민정치행동상임공동대표와 인천의제 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시민사회특보는 2년 임기의 비상근·무보수직으로, 앞으로 시장이 의뢰하는 사회문제에 대한 자문과 각종 공공정책 추진과정에서 지역사회에 미치는 갈등요인 및 해소방안 등의 의견과 정책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송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 특보에 대해 인천지역 각계각층의 추천이 있었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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