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장애물 없는 도시조성’ 민간부분 확대 지원

2013.01.23 20:01:32 11면

인천시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인증이 민간부분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인증 심사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장애인 임산부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계획을 수립해, 2010년 5개소, 2011년 36개소, 2012년 29개소 등 총 70개 시설물이 BF인증을 획득하는 등 전국 1위의 장애물 없는 환경 인증도시를 유지하고 있다.

민간부분의 BF인증심사비 지원은 민간건축물이나 시설물의 시설주인 개인 및 민간법인 대상으로 예산의 범위내에서 선착순으로 예비인증 및 본인 증에 대한 인증심사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명판비 등 부대비용은 제외되며 1개 시설물당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김상섭 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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