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센터 운영자·의뢰인 입건

2013.01.23 21:54:26 23면

인천 삼산경찰서는 의뢰인으로부터 돈을 받고 불륜현장을 촬영해 주거나 개인의 사행활을 조사한 혐의(신용정보의이용 및 보호에 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심부름센터 운영자 박모(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박씨로 부터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주부 한모(44·여)씨 등 의뢰인 5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김상섭 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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