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25일 IPC 필립 크레이븐(Philip Craven) 위원장과 집행위원을 면담하고 2014인천장애인AG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IPC집행위원회(Governing Board) 회의와 축하연에 참석해 장애조직위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추진방향과 준비상황 등을 설명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IPC 위원장과 공식 면담을 통해 APC(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와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가 상호 협력해 성공적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2014년인천장애인AG의 23개 경기종목 중 단체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에 대해 인증(Sanction)을 받아 대회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크레이븐 IPC위원장은 “2014년도 인천장애인AG을 기점으로 장애인AG의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장애인AG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IPC 차원에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