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잡고 목사가 됐다는 명목으로 자신들이 운영하던 전직 조직폭력배가 단체의 지적장애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의 한 경찰서는 목사 행세를 하며 단체를 만든 뒤 지적장애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A씨 형제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형제는 목사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던 중 건강상의 이유로 포기하고 주위에서 목사님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지내던 중 장애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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