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북부교육지원청 8일까지 실시

2013.02.05 19:23:16 11면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남기종)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오는 8일까지 2013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위한 진단·평가를 실시한다. 센터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장애등록 및 미등록 아동을 대상으로 우편과 전화 등의 홍보를 통해 진단·평가 의뢰서를 접수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동에게 적합한 진단·평가를 실시, 아동의 특성 및 현재수행수준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특수교육지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센터는 진단 평가 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육대상자로 적합한지의 여부를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심사하고 해당 초등학교에 통보할 예정이다.
김상섭 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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