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설을 맞아 서민이 안전하고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생활주변 재난취약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전통시장인 가좌시장에서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행사를 벌였다
구는 오는 15일까지를 안전강조 주간으로 지정, 유관기관 합동으로 이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공무원, 전문가가 참여해 안전점검과 안전사용 수칙을 계도하고 있다.
지난 5일 전통시장인 가좌시장에서 전기안전공사 서부지사, 서부소방서,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자생단체원이 함께 안전하고 따듯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시장내 화재위험 취급시설과 전기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 확인 및 상인과 주민들에게 겨울철 안전예방을 강조하고 전통시장의 경제적 어려움과 고충을 청취, 친서민 공생발전 방안 등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