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학교 비정규직연대 “수당 인상” 무기한 농성

2013.05.06 21:23:24 22면

전회련·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국여성노조 경기지부로 구성된 경기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경기학비연대)가 수당인상을 요구하며 도교육청 앞에서 무기한 텐트 농성을 시작했다.

6일 경기학비연대는 오전 도교육청 본관 앞에 텐트를 치고 “올해 추경예산에 학교 비정규직의 위험수당과 근속수당 및 맞춤형 복지비 인상, 성과급 지급 등의 수당인상예산이 반영될 때까지 점거농성을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단체교섭이 교섭과 파행을 거듭하면서 아직도 마무리되지 못하는 데 대한 항의표시기이도 하다”고 설명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