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추석 자금난 해소 한국은행, 400억 지원

2013.08.14 20:20:30 7면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중소기업을 위해 400억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방식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은행 금융기관이 신규 취급한 경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자금 관련 운전자금 대출액의 최대 50% 상기 한도 내에서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8월 현재 연 1.0%의 저리로 지원한다.
전승표 기자 sp435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