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베트남 용접직업학교 내달 본격 운영

2013.10.23 22:23:37 11면

포스코건설이 베트남 빈곤층 청소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용접직업학교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건설과 연짝현 인민위원회는 오는 2018년까지 빈곤층 가정 청소년들을 매년 120명씩 선발해 무료 용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위해 포스코건설은 지난 1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용접직업학교 설립과 운영을 위한 사업약정을 체결했다.

베트남 연짝현 내위치한 용접직업학교는 오는 11월 첫 입학생을 받고, 본격적인 교육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포스코건설과 연짝현 인민위원회는 향후 배출된 교육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