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환 자유총연맹 총재 경기지부서 토크 콘서트

2013.11.05 21:56:08 14면

 

김명환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초도순방 차 경기도지부를 방문해 ‘자유소통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5일 오전 11시쯤 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를 찾은 김명환 총재는 “1개 손가락은 약하지만 5개 손가락이 뭉치면 강한 힘을 내는 주먹이 되는 것처럼 모든 국민들이 똘똘뭉쳐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세력을 몰아내자”고 주장했다.

이어 김 총재는 “여기에 계신 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유민주주위를 수호하기 위해 59년 동안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꽃 필 수 있었던 것”이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자유민주주의를 토대로 한 통일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