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슬기 관세행정관은 동남아 및 미국발 국제특급우편물을 이용해 과자봉지, 약품샘플 등에 교묘히 은닉한 마약(메트암페타민)을 총 7회 1.3㎏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공항세관은 앞으로도 각 업무분야(일반행정·통관·심사·조사감시·중소기업지원)에서 묵묵히 관세국경을 지키는 우수직원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격려해 나갈 예정이다. /신재호기자 sjh4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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