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더샵 마스터뷰 모델하우스에서 미리 보는 ‘봄’

2014.02.11 22:30:18 11면

천현태 작가 초대전 열어

 

포스코건설은 오는 3월31일까지 ‘송도 더샵 마스터뷰’ 모델하우스 내 마스터뷰 뮤지엄에서 천현태 작가 초대전 ‘그리움과 바람과 빛을 담다’를 열고 있다.

하늘과 바람과 빛을 통해 생동감 있는 풍경화를 그려내는 것으로 유명한 천현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자신의 추억을 가미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권순기 분양소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모델하우스에 방문해 봄의 생동감과 따스함을 미리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재호기자 sjh45507@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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