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수, 김용서 후보 캠프 방문 “승리 기원”

2014.05.13 21:47:08 5면

‘축구 아버지와 아들’ 각별한 관계

 

축구스타 박지성(33) 선수가 13일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격려차 방문했다.

이날 오전 선거사무실을 찾은 박지성 선수는 김용서 후보를 만나 “승리를 기원한다”며 인사를 건넸다.

김용서 후보는 박지성 선수에게 “어디서든 열심히 하는 박지성 선수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와 박지성 선수는 한 언론에서 ‘축구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표현했을 만큼 관계가 깊으며 박지성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등을 거쳐 현재 네덜란드 프로축구 PSV 아인트호벤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정재훈기자 jjh2@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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