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후보, 안전한 수원공동체 적임자”

2014.06.02 21:53:53 7면

종교·시민사회계 인사 40인 지지입장 표명

 

“‘사람이 존중받는 도시, 안전한 수원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적임자는 염태영 후보뿐이다”

문화, 체육, 제계 등 수원지역 각계 대표들의 염태영(53) 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이어 수원시 종교, 시민사회계 인사 40인이 적극지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 관심이다.

2일 염태영 후보 선서사무소에 따르면 수원시의 종교, 시민사회계 인사 40인은 지난 1일 염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현명한 수원시민들의 동참을 제안했다.

수원지역 목회자 및 시민사회단체의 전·현직 임원으로 구성된 40인은 염 후보가 “선거운동 과정에서 근거 없는 흑색선전이나 이념공세로 갈등을 유발하는 후보가 아니라 시민들과 소통하며 사실에 근거한 정책선거를 이끌어 가는 후보자”라며 “수원시민들이 진실의 힘을 믿고 수원의 미래를 위해 양심에 따라 투표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염태영 후보는 “사람이 존중받는 도시, 안전한 수원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나의 숙명이다”라고 말했다.

/정재훈기자 jjh2@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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