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는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급식비 및 교복비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신현여자중학교 등 12개교 저소득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장석찬 운영총괄은 “지역 내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건호 공동모금회장은 “기업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급식비 지원과 중학교 진학을 위한 교복비 지원으로 값지게 사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상섭기자 k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