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승합차 불 엔진룸 배선에서 발화 추정

2014.06.22 21:53:12 23면

21일 오후 2시26분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성남나들목에서 성남방향으로 달리던 프레지오 승합차에서 불이났다.

사고차량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160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승합차 엔진룸 배선에 열이 발생,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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