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의원, 지방교부금 10억 확보

2014.10.01 21:51:57 7면

새누리당 유의동 의원(평택을)은 지역구 현안이었던 시도32호선(학현1리~덕우1리간 도로) 확·포장 사업에 필요한 지방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시도32호선은 학현1리와 덕우1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그동안 청북택지 조성 후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도로시설 확충사업이 시급히 요청돼왔다.

올 3월 착공된 시도 32호선은 오는 2015년 10월 완공예정임에도 불구, 예산확보가 어려워 계획대로 개통되는 것이 불가능한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 지방교부금 추가확보로 예산문제가 해결되면서 향후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도 32호선이 완공되면 학현1리와 덕우1리 600세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유 의원은 “안전행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에 물꼬를 틀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다”며 “내년도 예산심사에도 만전을 기해 평택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오원석 기자 ow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