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대응체계 확립”

2015.01.26 21:05:47 10면

신동삼 평택해양경비안전서장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제2대 서장에 신동삼(54·사진) 총경이 취임한다.

경남 거제 출신인 신동삼 서장은 지난 1986년 순경으로 해양경찰에 입문했으며, 동주대학교를 졸업했다.

신 서장은 부산해양경찰서 1503함, 포항해양경찰서 수사과장, 해양경찰청 광역수사계장, 해양경찰청 재정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기획운영과장으로 근무했다.

신 서장은 “평택해양경비안전서장으로서 신속한 사고 대응 체계 확립과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직원들간 화합과 배려로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오원석 기자 ow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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