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署, 공단지역 범죄예방 위한 합동 방범순찰 전개

2015.03.26 19:02:30

본격적인 봄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활동시간이 길어지면서 남동경찰서가 관내 치안 사각지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남동서는 26일 남동인더스트리를 비롯한 공단지역 내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순찰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에는 남동공단 내 공원 등 범죄 취약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해 남동공단파출소장과 지역경찰, 논현2동 자율방범대원 등 16명이 합동 방범순찰을 전개했다.

현재 남동공단은 공장이 많은 지역적 특성상 인적이 드문 야간 시간대 각종 범죄로부터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번 순찰은 공단지역 내 외국인 범죄 및 청소년 비행 우범지역을 위주로 주민들의 안심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합동 방범순찰을 계기로 야간시간대 우범지역 순찰을 강화해 범죄 예방과 동시에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승복 남동공단파출소장은 “지역적 특성과 범죄발생 시간을 분석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민·경이 화합해 지속적인 순찰을 전개하겠다”고 했다./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