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개설

2015.04.14 19:34:35 6면

이미지 기반 운영되는 감성채널

남동구는 최근 이용자수가 늘고 있는 이미지 기반의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을 인천시 최초로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스타그램은 제3세대 SNS를 대표하는 채널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연상시키는 정사각형 모양의 사진에 간단한 해쉬태그 단어로 사진을 설명하고 표현하는 이미지기반의 채널이다.

남동구는 모바일로 최적화된 소셜미디어 홍보매체인 인스타그램을 추가 개설해 남동구 블로그 기자단 및 구민들이 제공하는 관내 맛집, 관광지, 축제 등을 수록할 예정이다.

남동구의 SNS홍보는 2010년 트위터 개설을 시작으로 2012년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를 개설했고, 지난해에는 카카오스토리를 개설해 5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번 인스타그램의 추가 개설로 남동구만의 창조적 홍보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