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제약업체 공장서 불

2015.06.21 20:22:01

지난 19일 오전 4시 18분쯤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소재 한 제약업체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손 세정제 공장 3개 동과 인근 김 공장 1개 동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100여 명과 소방차 30여 대를 투입, 2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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