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근, 수원삼성 신임 주장 선임

2004.01.16 00:00:00

'특급 소방수' 이병근(32)이 2004년 수원삼성 신임 주장에 선임됐다.
지난 96년 수원삼성의 창단멤버로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병근은 K리그 통산 261경기에 출장, 7골 13도움을 기록했다.
또 지난 시즌에는 크고 작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38경기에 출장하며 2골 5도움을 기록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동료들의 귀감이 됐다.
한편 이병근과 함께 선수단을 이끌어 갈 부주장에는 최근 구단과 재계약을 완료한 수비수 김영선(30)이 선임됐다.
권길주기자 giljoo25@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