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부실채권 첫 인수설명회

2015.07.22 19:54:45 6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인천에서 처음으로 관내 금융회사 부실채권 처리와 관련한 설명회를 열었다.

캠코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21일 부평4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금융회사 부실채권 처리 다변화 지원의 일환으로 ‘2015년 부실채권 인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금융회사 보유 부실채권의 효율적 정리방안과 캠코의 부실채권 인수절차 및 평가 방법이 소개됐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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