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교통범죄수사팀 가동

2015.08.04 20:11:41 6면

보험사기 등 교통범죄가 지능화되면서 인천에 교통범죄를 전담하는 수사팀이 신설됐다.

인천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등 차량을 매개체로 한 교통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보험사기 등 교통범죄가 광역화·지능화됨에 따라 대응체제를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교통범죄수사팀은 교통사고를 가장한 허위사고를 비롯해 고의사고, 피해 과장사고 등 금전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교통범죄를 없애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신설됐다.

이번 교통범죄수사팀 신설로 대포차 유통·매매, 자동차 불법개조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민 밀착형 자동차 관련 범죄와 관련, 공학적 분석을 통한 전담수사가 가능할 예정이다.

또 입체적·종합적인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이 가능해졌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