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포스코에너지 ‘무재해 인증’

2015.08.13 19:52:02 6면

국내 최초, 최대 민간 발전회사인 포스코에너지 인천발전소가 무재해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는 13일 서구 원창동에 위치한 포스코에너지 인천발전소를 방문, 무재해 1배기록 인증서를 수여했다. 포스코에너지 인천발전소가 달성한 무재해 1배기록은 2013년 10월부터 2015년 6월까지 416일간 산업재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기록이다.

포스코 에너지 관계자는 “인천발전소는 국내 최초 부생가스(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사용하는 복합발전소로서 무재해 1배 인증을 받기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안전점검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전개했다”고 인증 소감을 밝혔다.

김병진 중부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경영 우선의 원칙을 준수하고 현장중심의 안전 활동이 정착되어 새로운 무재해 기록 달성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