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제통상진흥원 국비 3억 확보

2015.09.20 20:54:30 7면

인천경제통상진흥원 JST 일자리지원본부가 인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비 2억9천만원을 확보했다.

JST 일자리지원본부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15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언사업 특별 공모전에서 '인천주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근로자 고용여건 개선사업' 제안을 통해 국비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지난달 12일 공고한 이후 관외 지역에서 인천시로 전입한 근로자 중 주력산업 중소기업에 신규채용된 자로서 연간 총급여가 2천500만원 이하의 근로자들 중 거주 유형이 전세 또는 월세인 근로자이다. 1인당 최대 40만원까지 4개월간 지원 받을 수 있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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