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 끝이 똑같은 정치인 되겠다”

2015.11.01 19:28:14 6면

최만용 (새누리·부평5선거구)

 

“13일간의 선거운동기간 중 원치않는 소란으로 주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2015년 부평5선거구 재선거에서 인천광역시의원으로 입성한 새누리당 최만용(65·사진) 당선인의 일성이다.

최 당선인은 구미대학교를 졸업하고 제4대 부평구의원, 제5대 인천시의원, 제7대 새마을운동, 제9대 자유총연맹 부평구 지회장, 새누리당 부평구(을) 당협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이번 당선에 대해 ”책임감을 가슴에 안고 의회에 들어가서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께 약속드린 사업, 꼭 마무리 짓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과 끝이 똑같은 정치인이 되겠다는 약속을 꼭 지켜 시간이 지난 후 ‘역시 부지런한 지역일꾼 최만용’이라는 평가를 듣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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