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청소년 보호정책’동구,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5.12.21 19:50:47 6면

인천 동구가 전국 지자체 청소년 보호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구에 따르면 구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5 전국 지자체 청소년 보호정책 정부합동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그동안 청소년 선도·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상설지도 단속반을 편성 운영함은 물론 매월 4회 이상의 정기적인 단속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노력했다.

또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허브기관으로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힘써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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