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직원들은 조선 성종 시절 청백리로 알려진 제주 목사 이약동 선생의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담긴 산천단(山川壇)을 방문해 청렴 정신과 백성을 위하는 마음에 대해 되새겼다.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정부3.0 벤치마킹과 청렴 워크숍을 통해 투명하고 소통하는 시흥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 시민들로부터 더욱 많은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흥=김원규기자 k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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