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부두운영사, 테러물품 등 밀반입 방지 협력

2016.06.29 21:10:15 7면

 

인천본부세관이 29일 북항 부두운영사인 대주중공업 및 동방기업과 ‘총기류·폭발물 등 테러물품 및 마약류의 밀반입방지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인천본부세관과 두 부두운영사는 불법행위와 관련, 수상한 사항을 발견했을 때 신속한 상황전파와 정보교류를 통해 공동 대응한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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