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署 “장난전화 하면 안돼요”

2016.07.31 20:38:28 11면

연성초등학교 등교학생 대상
112 허위신고 근절 캠페인

 

시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이 지난달 29일 시흥시 관내 연성초등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12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교밖 활동이 증가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이 무심코 허위·장난 신고를 할 우려가 많고, 이로 인해 경찰력 낭비와 함께 긴급한 구조를 원하는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경찰관들은 허위신고 폐해와 관련해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형 플랜카드를 전시하고, 캠페인 전단지와 기념품을 나눠주면서 허위·장난신고 근절 동참을 당부했다.

/시흥=김원규기자 kwk@
김원규 기자 kw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