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더민주, 을지훈련 참가자 격려

2016.08.25 21:27:25 11면

“60만 시민 안전 최우선”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지난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을 방문, 을지훈련에 참가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박의순 종합상황실 상황반장으로부터 적 침투 및 피해 현황 등 훈련 상황을 보고 받은 뒤 60만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제와 같이 철저한 훈련을 당부했다.

문수곤 대표의원은 “여러분들의 땀 한 방울이 시민의 생명과 국가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자부심을 갖고 각종 위험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6 을지연습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되며 매년 1차례 진행되는 범정부적 훈련이다./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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