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 이억수 양궁선수 격려

2016.09.29 20:40:34 11면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 방문

 

백경현 구리시장이 브라질 리우패럴림픽 양궁 혼성 컴파운드 종목에서 김미순 선수와 한조를 이뤄 동메달을 딴 이억수 선수를 격려했다.

구리시민인 이억수 선수는 21살 때 특전사 하사로 복무하던 중 하반신이 마비되며 힘든 시기를 겪었다. 이후 활을 잡으면서 노력과 열정을 보인 결과, 1992년 바르셀로나 패럴림픽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1996년 애틀랜타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백경현 시장은 이 선수가 훈련중인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를 방문해 구리시민을 대표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백 시장은 “현재 아천배수펌프장내 궁도장이 설치되어 있는 점을 감안해 훈련 때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리=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