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1만여평에 고층아파트

2004.03.01 00:00:00

인천시는 부평구 삼산동 62-3 일대 1만5천91평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결정, 아파트와 공원을 조성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면적중 1만1천282평은 용적률 250%이하의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고 나머지 3천808평에는 어린이공원과 주차장으로 조성된다.
시는 또한 강화여자고교의 이전문제는 대상부지인 강화읍 버스터미널 인근 부지와 강화공설운동장 부지의 입지조건 등을 재검토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상섭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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