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구호활동에는 센터 관한 지역인 수원과 화성, 오산지구협의회 연합 구호봉사단(가칭) 40명이 동참했다.
이들 구호봉사단은 새벽 5시부터 남중부희망나눔센터로 집결해 미리 준비한 구호 물품을 싣고 새벽 6시쯤 울산시로 향했다.
이어 웅촌면 공무원 및 대전세종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태풍으로 붕괴된 시설 및 가옥의 복구작업과 부유물 등 쓰레기 수거 및 청소, 집기 세척 및 정리 등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박국원기자 pkw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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