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비 ‘사랑의 선물’ 제작

2016.12.13 21:27:57 18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수원지역 봉사원 20명과 함께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 사랑의 선물 300세트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선물은 화재나 지진 등의 재난을 당한 이재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구호품으로, 담요, 운동복, 일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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