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무단방치차량 34대 정리 ‘도심교통 개선’

2016.12.22 20:28:21 8면

돈화시에서 하반기부터 전 시의 교통질서를 전면 정돈했다. 12월 9일까지 장기방치 차량 34대, 오토바이 56대, 자전거 460여대를 정리하여 시구역도로질서를 크게 개선했다.

시공안국 순라대대는 도로변에 차량이 무질서하게 장기적으로 방치되여 시내교통에 영향주는 정황에 비추어 집법부문과 손잡고 도로량켠의 방치차량을 집중적으로 정리정돈하였다.

순라대대 경찰들은 11월말부터 물샐틈없이 수색하여 큰길, 골목 혹은 소구역에 오래동안 세워두어 타인의 통행과 주차에 우환거리로 되고있는 방치차량을 찾아냈다. 방치차량 대부분이 세워둔지 오래되고 차주인을 찾기 어려운 실제정황에 근거하여 이들은 우선 공안시스템에 등록된 정보에 따라 차주인을 찾은 다음 방치차량 자진처리명령서를 송달했다. 차주인을 찾지 못한 차량에 대해서는 도로린근상가를 일일이 방문하면서 단서를 찾는 한편 공안국주차장에 옮겨 집중보관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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