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위장취업해 금고에서 돈 훔친 20대 영장

2004.03.11 10:17:00

수원중부경찰서는 11일 PC방에 위장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22.무직.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0일 밤 9시30분께 수원시 권선구 탑동 O PC방 카운터 금고안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치는등 PC방 종업원으로 위장취업한 지난달에만 2차례에 걸쳐 금고에서 현금 45만원을 훔친 혐의다.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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