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署, 차량털이범 신고 아파트 근무직원에 ‘감사장’

2017.03.13 20:56:21 7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시간 아파트 주차장을 돌아다니던 차량털이범 3명을 발견,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검거를 도운 공로로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정주천(59·오른쪽)·한충희(28)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정씨의 딸은 연수서에 근무하는 경찰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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